알림2 무이잡이를 새롭게 펴면서 「무이」는 「여러 쪽을 이어 만듦」이고 「잡이」는 「무언가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이곳을 나서더라도 누리의 많이 널린 쪽들을 모아 나만의 새로운 것을 만들기를. 하늘열림 네즈믄 세온 쉰다섯해 여듧달 스믈일곱날 무이잡이 지은이 한누리 같은해 한달 아홉날에 짓고 여듧달 스믈일곱날에 깁음 2022. 8. 27. 글 쓸땐 서식적용 한번씩만! 서식은 무이잡이 기본으로! 2022. 8. 27. 이앞 1 다음